청소년 뉴스

한국청소년연맹, 후원의 밤 성황리에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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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37주년을 기념하고 나눔 의식 확산을 위해 실시한 한국청소년연맹(총재 한기호) 후원의 밤이 청소년들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 활동에 참가한 후원자와 기업인을 비롯해 학창시절 활동을 했던 단원 출신자와 지도자(교사)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제 AW컨벤션센터에서 성황리에 실시됐다. 

이번 행사는 ‘나눔으로 희망을 키우고, 희망으로 세상을 밝히다’란 슬로건을 바탕으로 연맹에서 펼치고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대한 소개와 주요 내빈의 축하말씀, 그리고 후원자, 또는 수혜자로서 함께했던 사람들의 영상메세지를 전달했다. 

또한 여행스케치를 비롯해 JUA의 전자바이올린 연주, 그리고 뮤지컬 등 다채로운 축하공연이 실시되었으며 ‘공감나누기, 행복더하기’에서 스토리가 있는 토크와 행운권 추첨도 진행됐다. 

1981년 대한민국 건전 청소년 육성을 위해 설립된 한국청소년연맹은 청소년을 위한 열정 하나만으로 우리 사회의 발전을 이끌어 갈 미래 인재 양성에 힘써 왔다. 체험형 청소년활동과 인성교육을 바탕으로 한 단원 8대 활동을 통해 창의적이고 자발적인 성장을 이루어내 왔으며, 현재 전국 19개 시·도, 총 4천여 초,중,고,대학교에서 30만여명의 단원과 지도자가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한국청소년연맹은 청소년활동의 일환으로 지속적인 사회공헌사업을 펼쳐왔으며, ‘희망사과나무’를 통해 본격적으로 국내외 극빈지역 및 취약계층 아동,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주요사업으로는 희귀난치성질환 청소년 치료와 국내외 3대 취약계층 자립, 그리고 해외 극빈지역 아동과 청소년의 주거지원, 저소득층 및 빈곤가정 교육지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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