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뮤지컬 줄리 앤 폴 프레스콜 현장 공개

[수완뉴스=육주현 기자]  지난 1월 30일 서울시 종로구 드림아트센터 1관에서 뮤지컬 <줄리 앤 폴>의 프레스콜이 진행되었다.

뮤지컬 <줄리 앤 폴>은 1889년 낭만의 도시 파리의 대표 건축물 에펠탑 건설을 둘러싼 흥미로운 이야기에 심장이 자석으로 변하는 여자와 철의 손을 가진 남자의 로맨스라는 참신한 상상이 결합하여 탄생한 작품이다. 다채롭고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들이 펼치는 유쾌발랄한 무대와 동화 같은 사랑 이야기는 매끄럽고 사랑스러운 음악과 만나 관객들에게 기적 같은 시간을 선물한다.

바이올린, 첼로, 피아노, 퍼커션, 아코디언으로 이루어진 5인조 라이브 밴드가 연주하는 총 20여개의 넘버는 배우들과 환상적인 앙상블을 이루며 생생한 음악으로 귀를 사로잡는다. 왈츠와 탱고 장르의 넘버들은 낭만의 도시 파리를 무대 위에 재현해내며 작품을 감상하는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이 날 프레스콜에는 배우 김주연, 이지수, 박정원, 송유택, 정휘, 김지민, 신창주, 안두호, 정재원, 한세라, 박준후, 허만이 장면 시연을 했다.

뮤지컬 <줄리 앤 폴>은 3월22일까지 드림아트센터 1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육주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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